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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 2회차 // 서문

2019년 5월 15일 - Book, 리뷰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서문 : 이 책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

<이해도 : ★☆☆☆☆>
읽는 이유 : 읽고 있던 MBA를 잠시 접고,
다시금 이 책을 잡게 된 것은 어제 갑자기 이 책을 토대로 만든 나만의 투자 철학으로 100만을 투자한 회사로부터 400만 가까이를 벌었기 때문이다.
다른 일을 하느라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500만이 되어서 깜짝 놀라서 팔았다.
그리고 다시 내가 만든 투자 철학의 엑셀을 봤는데, 거의 1년만이라 이해가 안 갔다.
이게 만약 운이라고 해도, 분명 내가 이 운을 붙잡은 이유가 있을 거이다.
그래서 다시금 이 투자의 성서와 같은 책을 읽기 시작한다.

<리뷰_서문 : 이 책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
서문은 역시 투자자들에게 이 책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이 책은 애초에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돈을 지키기 위한 수단을 알려주는 것이 핵심으로, 투자의 공식보다는 투기를 피하고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법을 알려 준다.
서문만 읽는다면 투자 지원서보다 예를 들어주는 형식의 자기계발서라는 감각이 강하고, 내가 기억하기로 거의 그게 맞다.
맹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 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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