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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 2회차 // 6장

2019년 5월 21일 - Book, 리뷰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 2회차 // 6장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6장. 적극적인 투자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 소극적인 접근법

<이해도 : ★☆☆☆☆>

<리뷰_6장. 적극적인 투자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 소극적인 접근법>
이부분은 채권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고, 그 탓에 채권에 대해서 은행 저축보다 더 관심없는 내게는 딱히 이해도가 높게 다가오지 않았다.

다만 IPO에 대해서는 좋은 설명이 있었는데, 고작 1개나 2개의 대박을 위해 이런 모험을 하지 말라는 느낌의 글이었다.
분명 상장시의 가격에 비해 승승장구하는 주식들이 있긴 하고, 나도 몇개 보아왔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서 위험에 뛰어드는 것보다는 매일 로또를 1000원 사고나서 ‘이게 될 거라고 믿는 게, 더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로또를 매일 1000원씩 사면 매년 36만 5000원, 바로 상장 공개된 주식을 통해 벌겠다는 생각보다 손해가 적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It’s Probably Overpriced(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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