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칸나 집에서만 지내다보니 「낮밤이 뒤바뀐게 아닌 게 아닐 정도로 생활 역전」 저녁 16시 정도에…

출처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504-00000156-spnannex-ent

하시모토 칸나
【사진】 생일 축하 케이크를 보고 만면에 미소를 띈 하시모토 칸나

여배우 하시모토 칸나(21)가 4일, 인스타 라이브를 열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대가 계속되는 중, 집에서 보내는 상황에 대해서 밝혔다.

트위터의 팔로워 수가 300만을 넘는 것을 기념하여 연 방송으로, 팬에게 「최근, 책을 읽거나 만화를 읽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고 있는데, 사람을 만나지를 않으니 발성이 잘 안될지도」라고 보고했다.

팬에게서 코로나 대책에 대해 질문 당하니、「어쨌든 틀어박히는 걸까요. 지금은 인터넷 에서도 (물건을) 사거나 하잖아요? 쇼핑도 되고. 멸균 스프레이라던가, 엄청 많아요. 문 손잡이에 스프레이 뿌리거나 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완전히 틀어박히는 생활로 미용실에도 가지 않아서, 앞머리가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집을 철저하게 청소했다고 한다. 「아침부터 청소를 시작해, 점심까지 전부 청소했을지도요. 청소기를 돌리고, 퀵 최근에는 집을 철저하게 청소했다고 한다. 「아침부터 청소를 시작해, 점심까지 전부 청소했을지도요. 청소기를 돌리고, 퀵룰 와이퍼를 쓰고, 닦고, 제균하고」. 화장실, 욕조, 세면대에 이어, 세탁기까지 청소하는 철저함도, 「청소 잘 진행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낮밤이 뒤바뀐게 아닌 게 아닐 정도로 생활 역전」이라고 밝혔다. 밤 늦게까지 지낸 게 점점 진행된 결과, 아침이 되어서도 잠이 오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려, 「저번에는, 저녁 16시 정도에 잤을 정도」라고 놀라운 생활 사이클을 밝혔다.

닛폰테레비 계열 드라마 「오늘부터 나는!!」에서 같이 연기한 와카츠키 유미, 세이노 나나와는 라인 그룹에서 교류하고 있다고 한다. 이전에 3명이서 야키니쿠를 먹으러 간 적이 있다고 하며, 「집에 틀어박혀 있으니『야키니쿠 먹으러 가고 싶네』라고 말했었습니다」. 야키니쿠가 너무 좋아서, 「원격 야키니쿠 하자」라고도 이야기가 올라온 모양으로, 「각자가 굽는 것을 보는 걸까? 그런 식으로 보는 것도 괜찮을지도」라고 상상력을 부풀리고 있었다.


하시모토 칸나의 일본기사를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실력유지를 위한 것으로, 저작권등은 원저작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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